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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광역시 · 최하층 바닥(외기 간접·난방 안 함)
필요한 최소 두께
울산광역시 남부지역 · 최하층 바닥(외기 간접·난방 안 함) · PF보드
60mm
표준규격 60T
울산광역시는 남부지역이며, 최하층 바닥(외기 간접·난방 안 함)의 열관류율 기준은
0.350 W/㎡·K입니다. 열전도율 0.020 W/m·K인
PF보드 기준 최소 두께는 60mm입니다.
두께로 자재를 비교하면
같은 기준(0.350 W/㎡·K)을 맞출 때 필요한 두께
| 단열재 | 열전도율 | 필요 두께 | 규격 |
| PF보드계산 | 0.020 | 60mm | 60T |
| 경질우레탄보드계산 | 0.020 | 60mm | 60T |
| 비드법(EPS) 가등급 · 심재준불연계산 | 0.032 | 100mm | 100T |
| 비드법(EPS) 가등급 · 일반계산 | 0.032 | 100mm | 100T |
열전도율이 낮을수록 얇게 끝납니다. 자재비만 보면 PF보드가 비싸지만,
벽이 얇아지는 만큼 실사용 면적이 늘고 마감·부자재 물량도 줄어듭니다.
고시는 기준에 두께가 못박힌 값, 계산은 열전도율 ÷ 열관류율로 구한 값입니다.
조건 바꿔서 보기
지역별 기준 (최하층 바닥(외기 간접·난방 안 함))
단위 W/㎡·K ·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1
| 지역구분 | 열관류율 |
| 중부1지역 | 0.240 |
| 중부2지역 | 0.290 |
| 남부지역 | 0.350 |
| 제주지역 | 0.470 |
울산광역시는 남부지역입니다. 지역구분이 한 단계 올라가면 기준이 엄격해져 단열재가 두꺼워집니다.
계산은 이렇게 했습니다
고시에 두께가 정해진 조합은 그 값을 그대로 씁니다. 정해지지 않은 조합은
열전도율 ÷ 열관류율 기준으로 구한 뒤 10mm 단위로 올렸습니다.
계산값은 구조체와 마감재의 열저항을 빼고 단열재 하나만으로 기준을 맞추는 보수적 값입니다.
실제로는 벽체가 조금 거들어주므로 여유가 생깁니다. 이대로 설계하면 기준 미달이 날 일은 없고,
더 얇게 가려면 열관류율 계산서를 따로 작성해야 합니다.
이 페이지는 설계 검토를 돕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. 최종 두께는 허가권자와 감리의 판단,
실제 벽체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확정 전에 도면을 주시면 구성별로 검토해 드립니다.